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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

CCIM 회원 윤리강령

  • 첫째
    매입자, 매각자, 임대인, 임차인, 또는 기타의뢰고객을 대표한 대리인 자격의 CCIM은 전력을 다하여 의뢰인의 이익을 보호할 것을 맹세한다.
  • 둘째
    CCIM은 부동산 소유인, 소유인의 대리인 또는 브로커에 미리 알리지 않은 경우에는 본인, 본인의 직계 가족, 본인의 회사 또는 회사 직원 등에 대하여 지분 취득, 매매, 중개 등의 행위를 하지 못한다. 
  • 셋째
    CCIM이 어떤 부동산에 기존의 이익이나 이익을 기대하고 있는 경우에는 해당 부동산과 관련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여서는 안된다.
  • 넷째
    의뢰인이 알지 못하거나 동의하지 않은 경우, 협회회원은 의뢰인이 지출한 비용으로 인해 커미션, 리베이트 또는 이득을 취하면 안된다.
  • 다섯째
    CCIM은 모든 이해관계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항상 가능한 모든 약정을 서면으로 작성하도록 하되,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특약 사항, 조건, 각자의 의무 및 확약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 여섯째
    CCIM이 의뢰인과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자신이 종사하는 특정 부동산 업계의 규정과 관련법규를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 일곱째
    CCIM은 자신의 전문 영역을 벗어나는 부동산 업무 또는 특정 전문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정하여서는 안 된다.
  • 여덟째
    CCIM은 일반 대중에게 자신들의 광고나 설명용 인쇄물을 제공할 때는 항상 진실한 내용만을 담아야 한다. CCIM은 또한 해당 광고에 대한 자신의 전문 자격이나 CCIM 자격을 소지하고 있다는 것을 일반 대중이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아홉째
    CCIM은 경쟁관계에 있는 다른 부동산 중개사, 그들의 회사, 또는 그들의 업무에 대해 고의적으로 또는 경솔하게 거짓되거나 타인이 오해하기 쉬운 언행을 해서는 안된다.
  • 열번째
    CCIM과 다른 CCIM사이에 쟁의나 특정 비(非)계약 쟁의가 발생하는 경우 협회 회원은 소송을 제기할 것이 아니라 협회 정회원관리위원회에 중재신청을 제기해야 한다. CCIM 의뢰인이 부동산 거래로 인한 계약 쟁의에 대해 중재를 원하면 CCIM은 의뢰인이 중재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동의하는 경우 부동산업계 평의위원회의 규정에 의거하여 쟁의를 중재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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